충청북도는 노인과 장애인에게 일거리를 제공하는 복지 모델인 ’일하는 밥퍼’ 사업의 누적 참여 인원이 4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해 11월 30만 명을 달성한 지 불과 두 달 만의 성과로, 사업 초기 10만 명 달성까지 10개월이 걸렸던 것과 비교하면 참여 속도가 대폭 빨라졌습니다. <br /> <br />’일하는 밥퍼’는 60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농산물 손질이나 공산품 단순 조립 등의 일을 하고 수당을 받는 충북형 복지모델로, 2024년 7월 시작됐습니다. <br /> <br />김영환 충북도지사는 "이번 성과가 어르신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참여하고 있다는 증거라며, 누구나 소외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"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성우 (gentlele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15143616587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